•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2-21 10:14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분당서울대병원, GHA 인증 2연속 획득…세계 수준 국제진료 역량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GHA 인증 2연속 획득…세계 수준 국제진료 역량 입증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3.11.30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HA 국제진료 인증, 글로벌 의료관광객들이 의료기관 선택 시 참고하는 인증
2019년 국내 최초 인증 이후 2연속 인증 성공…올해는 최고등급 받으며 역량 향상
분당서울대병원 전경.<분당서울대병원>

[인사이트코리아=김민주 기자] 분당서울대병원은 국제진료 인증기관인 GHA(Global Health Accreditation)로부터 2번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GHA 국제진료 인증은 다른 국가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글로벌 의료관광객들이 국가 및 의료기관 선택 시 참고하는 주요 인증으로, 세계적 의료관광기관인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태국 범룽랏병원 등에서도 해당 인증을 부여받은 바 있다.  

한국에서는 2019년 분당서울대병원이 최초(아시아 세 번째)로 GHA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올해는 2019년보다 높은 최고등급 ‘Accreditation with Excellence’ 인증을 획득하며 한층 성장한 국제진료 역량을 확인받게 됐다. 이번 2연속 인증 및 최고등급 인증 역시 국내 최초 기록이다. 

인증을 위해 GHA 위원 2명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직접 방문,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진료·안전·의료 질 지표 전반을 점검하고 ▲숙박 ▲교통 ▲통번역 ▲문화적 지원 ▲식사 ▲종교 등 외국인 환자에 친화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했다. 

그 결과, 54개의 일반지표 중 52개, 21개의 주요지표 전부 ‘완전 충족(full compliance)’을 받았으며, 특히 ▲영어·아랍어·러시아어 등을 강화한 외국인 친화적인 홈페이지 및 SNS 채널 ▲스마트베드를 통한 외국인 원격상담 시스템 구축 ▲환자 중심의 브리핑 강화 등 부문에서 차별화된 역량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성희 국제진료센터장은 “이번 GHA 2연속 인증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방문한 환자들이 마치 모국에 온 것 같은 편안함 속에서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국제진료 환경을 유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