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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27 11:54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GS건설, 2021년 영업이익 6460억원…전년대비 13.9% 감소
GS건설, 2021년 영업이익 6460억원…전년대비 13.9% 감소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1.26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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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9조370억원, 전년비 10.7%↓
영업이익률 7.1%로 업계 평균 웃돌아
신규수주 2015년 이후 6년만에 13조원 넘어
GS건설이 2021년 주택브랜드 선전에도 해외수주 감소로 실적은 둔화됐다. <GS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GS건설이 지난해 아파트 브랜드 자이 인기에 힘입어 수주는 6년 만에 13조원을 넘겼으나, 플랜트 사업 축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26일 GS건설은 2021년 매출 9조370억원, 영업이익 6460억원, 신규 수주 13조3300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7.1%이다.

GS건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13.9%가 줄었으나, 세전이익은 25.5% 증가했다. 신규 수주는 13조3300억원으로 직전 년도 보다 7.4% 증가했다. 이는 2015년 이후 6년 만에 13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 2020년(12조4110억원)에도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을 이어갔다.

매출 부문은 자이 브랜드를 앞세운 주택 부문이 5조3050억원으로 전년대비 12.2% 늘었으며, 신사업부문은 폴란드 프래패브 업체인 단우드 사의 실적 호조와 GS이니마의 지속 성장으로 전년대비 27.3%의 매출 증가세를 달성했다. 다만 플랜트 부문은 주요 해외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가량 줄어들었다. GS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 9조5000억원, 신규수주 13조1520억원을 목표로 한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경쟁력 우위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부문 투자확대로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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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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