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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코인 뉴스] 파월 의장 잭슨홀 미팅서 무슨 말 할까…비트코인, 2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
[코인 뉴스] 파월 의장 잭슨홀 미팅서 무슨 말 할까…비트코인, 2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8.24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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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큰 변동 없이 2만1000달러대에서 횡보
잭슨홀 미팅서 발언할 제롬 파월 의장에 시선 집중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가상자산 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례 경제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정오 글로벌 가상자산 시세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만1201달러(약 2846만원)로 전일 대비 0.72%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0.78% 내린 1613달러(약 2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은 큰 변동 없이 2만1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진행되는 잭슨홀 미팅에서 향후 연준 통화 방향에 대한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를 어떻게 가져갈지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투자 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25점으로 ‘극도의 두려움(Extreme Fear)’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28점·두려움)보다 소폭 떨어진 수치다. 해당 지수는 0으로 갈수록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에 가까우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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