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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27 11:22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DL이앤씨 “성수동 디 타워 진동, 건물 구조 안전성과 관계 없다”
DL이앤씨 “성수동 디 타워 진동, 건물 구조 안전성과 관계 없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1.21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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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진단 결과, 건물 안전 이상 없어…정확한 원인 추후 모니터링 통해 밝혀야”
DL이앤씨가 시공하고 운영하는 서울 성수동 디 타워. <DL이앤씨>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서울 성수동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건물 흔들림과 관련해 DL이앤씨가 안전 진단 결과 구조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21일 DL이앤씨는 “지난 20일 발생한 건물의 진동현상과 관련해 긴급안전진단 결과 진동과 건물의 안정성에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실시된 긴급안전진단은 내부의 박사급 진동전문가와 구조기술사 등 10여명과 구조 전문가인 서울대 건축학과 박홍근 교수(대한콘크리트학회 회장), 단국대 문대호 연구교수가 참여했다.

박홍근 교수는 “점검결과 이번에 발생한 진동과 건물의 구조적인 안정성에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건물 내부의 특정 활동에 의해 발생한 진동으로 추정되며, 진동의 수준은 건물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미세진동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DL이앤씨는 진동발생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층별로 계측기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원인이 파악되면 세심하게 해결방법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사팀은 진동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진동계측이 필요하며 해당 진동이 상시진동이 아닌 불특정 시간에 발생하는 진동이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했다. 하부(4층, 쏘카), 중간(17층, SM엔터테인먼트), 상부(27층, 현대글로비스) 등 민원이 발생한 층을 중심으로 상시진동 계측이 필요하며 원인이 파악될 때까지 계측 수행이 필요할 전망이다.

DL이앤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누수나 유리창 깨짐 등은 이번 진동과는 관계없이 입주 초기에 발생한 단순 파손으로 현재 보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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