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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8 15:41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증권 ‘1조 클럽’ 입성…3분기 누적 이익 1조1183억
삼성증권 ‘1조 클럽’ 입성…3분기 누적 이익 1조1183억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11.05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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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본사 전경.<삼성증권>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삼성증권이 3분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1조1183억원을 기록해 ‘1조 클럽’에 입성했다.

삼성증권은 5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36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3650억원으로 전년보다 1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 증가한 2682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올해 누적 실적은 영업이익 1조1183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이익 대비 65% 급증했다. 누적 세전이익도 65% 증가한 1조1293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연간보다 62% 늘어난 8217억원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균형잡힌 수익구조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었다고 설명했다. 전사 관점에서의 올해 누적 순영업수익 비율은 리테일 27%, 디지털 32%, 본사영업(IB·운용) 30%로 집계됐다.

WM 부문은 고액자산가 및 디지털 시장에서 고른 성과를 시현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30억원 이상 고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고 디지털 고객 잔고는 전년보다 133% 급증했다. 해외주식 예탁잔고는 16조원을 돌파했으며 금융상품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

IB·운용 부문도 전 부문의 안정된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이 가속화됐다. IB 부문은 전 사업영역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성장했고, 운용손익 및 금융수지는 비우호적인 금리 환경에도 파생결합증권 관련 손익 안정화로 전년보다 4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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