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코로나 위기가정에 1억원 상당 의약품 기부
대웅제약, 코로나 위기가정에 1억원 상당 의약품 기부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10.28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대책 ‘희망상자 캠페인’ 동참...3월 8000만원 기부 이어 두 번째
전승호(왼쪽) 대웅제약은 대표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과 함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전승호(왼쪽) 대웅제약은 대표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과 함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서울 염창동 본사에서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1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대웅비타C, 일반의약품 감기약 씨콜드코프정·씨콜드노즈정으로, 기아대책의 소외 이웃 지원키트인 ‘따뜻한 희망상자’에 담겨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조손가정 등 2만여 위기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대책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이은 것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아야 하는 코로나 위기가정에 의약품, 식료품, 생필품, 보건용품 등이 담긴 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3월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동참해 8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겨울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에도 동참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들 것이라고 생각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근거해 소외계층에 대한 공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