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신세계푸드, 성수동에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 운영
‘MZ세대 겨냥’ 신세계푸드, 성수동에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 운영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10.25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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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가정간편식에 셰프의 레시피 더해 만든 분식 메뉴 10여종 선보여
신세계푸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를 열었다.<신세계푸드>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신세계푸드가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올반 가정간편식 알리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패션 편집숍 ‘수피’에 LG전자의 ‘금성오락실’과 콜라보 오픈한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는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고 즐거움을 찾는 MZ세대를 위해 뉴트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구성됐다.

또한 신세계푸드의 ‘올반’ 가정간편식 중 에어프라이어 전용 ‘에어쿡’ 제품에 셰프의 레시피를 접목해 선보인 10여종의 메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대표 메뉴는 ‘청양마요 찰핫도그’ ‘옛날통닭 반마리’ ‘쓰윽~ 금성 떡볶이’ 3종으로 먹는 재미에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와플 찰핫도그’ ‘인생왕교자 그라탕’ ‘찬바람 실드 세트’ 등 올반 가정간편식을 활용한 10여종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부담없이 브랜드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신세계분식을 방문한 뒤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팝업스토어 내에서 구슬치기와 달고나 뽑기 등 이벤트를 진행하며 MZ세대와 적극 소통에 나선다.

오는 12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신세계분식은 주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 기본 수칙(발열체크, 손 소독)에 준해 수용인원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올반 브랜드를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기회를 갖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론칭 5주년을 맞이한 올반 가정간편식을 국내 대표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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