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스포츠 드링크’, 출시 1년 만에 누적 600만개 돌파
매일유업 ‘셀렉스 스포츠 드링크’, 출시 1년 만에 누적 600만개 돌파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9.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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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 2종 연출컷.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 2종 연출컷.<매일유업>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매일유업의 스포츠 전문 제품 ‘셀렉스 스포츠’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6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셀렉스 스포츠는 매일유업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 산하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체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단백질(Whey Protein Isolate)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방과 유당이 없어 유제품 소화가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걱정 없이 음용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RTD(Ready to Drink) 형태의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이달 10일 기준 누적 판매량 600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후 하루에 약 1만6450개, 즉 5초마다 1개 꼴로 판매된 셈이다.

매일유업은 운동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셀렉스 스포츠를 출시했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도록 개발한 깔끔한 맛을 자랑해 단백질 보충제는 보디빌더 등 전문가만 먹는다는 편견을 깨고 대중적 인기를 얻어 누적 판매량 600만 개를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했다는 점과 무지방·락토프리라는 차별점이 있다”며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원동력도 이러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더 편리하게 셀렉스 스포츠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여러 편의점 등 보다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 중”이라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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