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대금 158억원 조기 지급
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대금 158억원 조기 지급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9.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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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주식회사 보양이 지난 8월 30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으로부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오뚜기>
오뚜기가 추석을 앞두고 158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오뚜기>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오뚜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58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는 하도급대금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50여일 앞당겨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4곳이며, 전월 하도급대금을 10일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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