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림픽 4강 진출, 포효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포토] 올림픽 4강 진출, 포효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08.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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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이 4일 오전 열린 터키와의 8강전에서 3새트를 듀스 접전끝에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이 4일 오전 열린 터키와의 8강전에서 3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4일 열린 ‘2020 도코올림픽’ 여자 배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28득점을 올린 김연경 선수의 맹활약으로 강적 터키를 누리고 세트스코어 3대 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 여자배구팀은 ‘2012 런던올림픽’ 4위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4강에 진출했다.

또한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 45년 만에 올림픽 메달 획득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표팀은 오는 6일 브라질과 러시아 대결 승자와 4강전을 치른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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