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H
    26℃
    미세먼지 좋음
  • 경기
    H
    28℃
    미세먼지 좋음
  • 인천
    H
    27℃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2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H
    28℃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28℃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26℃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24℃
    미세먼지 좋음
  • 강원
    H
    26℃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2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27℃
    미세먼지 좋음
  • 전북
    H
    28℃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27℃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27℃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26℃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29℃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29℃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06-27 19:31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세계 최고 여궁사 안산의 ‘강심장’…올림픽 3관왕을 쏘다
세계 최고 여궁사 안산의 ‘강심장’…올림픽 3관왕을 쏘다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7.30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의 안산(20·광주여대)이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대한민국 여자 양궁대표팀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며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대한민국 여자 양궁대표팀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30일(현지시각)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안산은 엘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슛오프 끝에 6-5(28-28 30-29 27-28 27-29 29-27 <10-8>)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산은 혼성전과 여자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3관왕에 올랐다. 혼성 단체전이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첫 신설된 종목이라, 올림픽 양궁 3관왕은 안산이 사상 처음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