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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4 19:2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손흥민의 화려한 복귀전…프리시즌 첫 경기 1골·2도움
손흥민의 화려한 복귀전…프리시즌 첫 경기 1골·2도움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7.22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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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델리 알리.
손흥민(왼쪽)과 델리 알리.<토트넘 트위터>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프리시즌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를 소화한 뒤 이달 20일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은 이틀 만에 경기를 치르며 팀의 모든 골에 관여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영국 콜체스터의 잡서브 커뮤니티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콜체스터 유나이티드(4부리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45분을 뛰며 결승골을 포함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3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만에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4분 뒤에는 손흥민의 코너킥을 루카스 모우라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추가골에 성공했다.

전반 38분에는 손흥민의 크로스를 델리 알리가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데인 스칼렛과 교체되며 첫 프리시즌 경기를 먼저 마쳤다.

한편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경기 뒤 손흥민에게 팀 내 가장 높은 평점인 9점을 부여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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