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북가좌6구역에 랜드마크 표방 ‘드레브 372' 제안
DL이앤씨, 북가좌6구역에 랜드마크 표방 ‘드레브 372' 제안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07.15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판상형‧남향‧조망형 100%, 스마트 주거 솔루션 제시
세계적 거장 7인과의 콜라보…인테리어비도 늘려
DL이앤씨 드레브 메인 투시도.<DL이앤씨>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서북권 북가좌6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 개발과 관련해 국내외 랜드마크 주거를 표방하는 브랜드 ‘드레브 372(DeREVE 372)’를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프랑스어로 ‘꿈의 집’을 뜻하는 ‘메종드레브(Maison Du REVE)’와 북가좌6구역을 상징하는 고유한 번지수 372가 결합된 것이다.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만을 위한 상징성을 담은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드레브 372’ 단지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DL이앤씨는 세계적인 거장 7인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한다. ▲미국 라스베가스의 5성급 호텔 벨라지오 및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등을 설계한 글로벌 설계그룹 저디사 ▲설치예술 회사 완다 바르셀로나 ▲글로벌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 램버트&필스 ▲뉴욕과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 ▲스페인 마드리드 기반의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 ▲유럽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듀오 바스쿠&클루그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한 티보 에렌 등이다.

더불어 모든 세대가 각각의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1970세대 전체를 100% 판상형, 100% 남향, 100% 조망형으로 배치해 주거만족도와 자산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는 단지 주변의 불광천뷰와 공원뷰, 한강&DMC뷰 조망 가능 세대수를 대폭 늘린 배치를 준비했다. 

DL이앤씨는 조합원에게 ▲조합원 분담금 100% 입주 2년 후 납부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세대당 1000만원 책정 ▲조합원 분양가 60% 이상 할인 ▲추가 분양수입 817억원+a 확보 ▲환급금 계약시 100% 지급 ▲조합원 특별제공품목 1+1 동일제공 ▲브랜드 선택제(e편한세상, 아크로 중) 등 7가지 항목을 약속했다.

DL이앤씨는 ▲골든타임 분양제 적용 ▲확정공사비 ▲공사 부산물 수익의 조합 귀속 ▲아파트 및 상가 미분양 시 100% 대물변제 ▲분양 수입금 내 기성불 조건 ▲주거품질 명장제도 운영 ▲계약이행보증 설정 ▲ 조합 제시안 대비 변동 없는 사업약정서 및 도급계약서 작성 등 20가지도 추가로 제안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