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렌터카 부문 10년 연속 1위
SK렌터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렌터카 부문 10년 연속 1위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1.06.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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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평가 모델 중 환경성·충족성·사회성에서 높은 점수
SK렌터카가 10년 연속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렌터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K렌터카
SK렌터카가 10년 연속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렌터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K렌터카>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가 10년 연속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렌터카 부문 1위에 올랐다.

SK렌터카는 24일 이번 KS-WEI에서 환경성과 충족성, 사회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1위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KS-WE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대상으로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 등 총 5개의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부문별 웰빙 만족도 1위 기업을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SK렌터카는 ‘소유에서 이용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렌터카 업계에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회사는 최근 전기차로 전환하는 새로운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고, 코로나19 상황 속 고객 만족과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SK렌터카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캠페인에 동참해 2030년까지 보유하고 있는 렌털 차량을 100%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할 것을 밝혔다. 

‘전기차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 전환을 선언한 SK렌터카는 중간 행보로 지난 4월 한국전력과 함께 제주도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를 조성키 위해 2025년까지 전기차 3000대와 이를 충전할 7200kW급 충전 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소나무 150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인 연간 1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SK렌터카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객이 장기렌터카 견적·계약을 비대면으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장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 ‘EzyDirect(이지다이렉트)’를 선보였다. 

지난달 출시한 ‘이지다이렉트’는 고객별 정보 확인을 통해 정확한 대여료 산출에 각종 추가 할인까지 견적에 자동 반영돼 견적부터 계약까지 총 6단계, 3분이면 충분하다. 일반적인 견적은 1분 이내 조회 가능하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장 속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해 기민하게 움직이며 업계 모범적인 모습을 인정받아 10년 연속 1위에 선정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릴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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