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를 위해’로 당선 소감 밝힌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포토] ‘너를 위해’로 당선 소감 밝힌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06.11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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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단 ‘토론 배틀’ 공개채용 파격 제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선자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뉴시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선자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11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30대 원내교섭단체 대표가 된 이준석(36)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수락연설에서도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당대표 수락 연설에서 ”제가 말하는 변화에 대한 이 거친 생각들, 그걸 바라보는 전통적 당원들의 불안한 눈빛,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우리의 변화에 대한 도전은 전쟁과도 같은 치열함으로 비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가수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 대표는 당선 소감 연설에서 대변인단 ‘토론 배틀’ 공개채용을 제안하고 경쟁을 펼쳤던 나경원·주호영 후보에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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