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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7 11:33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美, 랜섬웨어 공격에 테러 준하는 수준으로 수사 격상
美, 랜섬웨어 공격에 테러 준하는 수준으로 수사 격상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1.06.04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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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현지시각) 미 펜실베이니아주 가넷 밸리에 설치된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을 따라 경고판이 세워져 있다.뉴시스
지난달 10일(현지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가넷 밸리에 설치된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을 따라 경고판이 세워져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서창완 기자] 미국 법무부가 최근 미국 기업에 잇따르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을 테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는 방침을 내놨다.

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 법무부는 미국 전역의 검찰에 내부 지침을 보내 랜섬웨어 수사를 테러와 유사한 수준의 우선순위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내부 지침에는 랜섬웨어 조사와 관련된 정보를 최근 워싱턴에 구성된 특별수사팀과 조율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존 칼린 법무부 부차관 대행은 “이 나라 어디에서 언급되든지 모든 랜섬웨어 사건을 추적하기 위한 전문적 절차”라며 “미국 안팎에 걸친 사건의 연관성을 찾아내고 안보 위협에 대한 좀 더 포괄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미 법무부의 강력 대응 방안은 최근 랜섬웨어를 통한 사이버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지난달 미국 최대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운영하는 송유관이 러시아 해커들의 공격에 폐쇄되면서 가동이 중단되고 석유 공급난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세계 최대 정육업체 가운데 하나인 JBS SA의 미국 자회사 JBS USA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북미 공장 일부가 폐쇄되기도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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