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자양 하늘채 베르’ 분양 돌입
코오롱글로벌 ‘자양 하늘채 베르’ 분양 돌입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0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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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5세대 중 51세대 일반분양
‘자양 하늘채 베르’ 투시도. <코오롱글로벌>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이달 중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다세권 프리미엄 단지인 ‘자양 하늘채 베르’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 46~59㎡ 총 165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46㎡ 51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자양 하늘채 베르는 도보거리에 2호선 구의역이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잠실‧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도 10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국공립유치원과 자양초등학교를 비롯해 광양중‧광양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건국‧세종‧한양대 등과도 인접해 있다. 뚝섬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시의 랜드마크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전 세대에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도 유의했다. 저층세대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1층은 근린생활시설이나 커뮤니티 공간을 배치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 등으로 집안 기기를 제어하는 ‘스마트 하늘채 IoK’를 적용하고 방범 도어카메라, 지하주차장 비상콜, 무인택배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도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탁월한 생활여건을 누리는 것은 물론, 알짜 소형단지로서 내부설계도 우수한 공간감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완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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