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삼성서울병원·아임뉴런과 혁신신약 개발 MOU 체결
유한양행, 삼성서울병원·아임뉴런과 혁신신약 개발 MOU 체결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02.04 13: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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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사장 "효율적으로 난치병 치료제 개발해 글로벌 기업 도약"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아임뉴런과 희귀 난치질환 분야에서의 맞춤형 신개념 치료기술 및 혁신신약 개발 연구 협력 목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아임뉴런과 희귀 난치질환 분야에서의 맞춤형 신개념 치료기술 및 혁신신약 개발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이정희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이규성 원장),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김한주 대표이사)와 신개념 치료기술(new treatment modality)·혁신신약 개발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희귀 난치 질환 분야 환자에 대한 맞춤형 정밀의학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 기관은 ▲뇌질환·유전자질환·암 등 난치질환의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관련 의료 및 보건학술·기술정보 교류 ▲신개념 치료기술을 통한 과제발굴·공동연구 ▲혁신신약 공동개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병원·바이오벤처·제약회사’의 공동협력 목표인 희귀·난치질환 분야 환자 맞춤형 신개념 치료법 제시는 기초연구부터 중개·임상연구, 사업화로 이어지는 원스톱 신약개발 생태계를 조성해야 실현 가능하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신규 치료 타깃을 발굴하고, 신개념 치료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를 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아임뉴런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의 중개임상연구(Translational clinical research)도 협력하게 된다.

유한양행은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성균관대학교, 아임뉴런과 ‘산학융합 뇌질환 R&BD 생태계 구축 협력사업’을 체결했고 성균관대학 자연과학캠퍼스 안에 ‘CNS 연구센터(가칭)’ 설립을 추진하는 등 뇌질환 신약개발 R&D 역량을 집중·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유한양행은 CNS(central nervous system·중추 신경계) 질환 중심 혁신신약개발 생태계 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뇌질환을 포함한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오픈이노베이션을 뛰어넘는 제약·바이오텍·병원의 유기적 협력방안이 필요하다”며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새로운 기술과 이를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중개연구를 함께 엮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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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2-05 02:38:00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양희은님주장대로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