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내년 1월 분양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내년 1월 분양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12.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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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 총 1409세대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투시도.<대림산업>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대림산업이 내년 1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 총 1409세대로 구성된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단지는 영종국제도시 내에서도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제3연륙교(중구 중산동~서구 청라동)와 인접해 있다. 인근 하늘대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제3연륙교는 이달 22일 공식 착공돼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완공 시 영종국제도시에서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청라, 청라의료복합타운 등 청라국제도시에 예정돼 있는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교육시설로는 인천영종초교와 인천별빛초교가 인접한다. 단지 반경 5km 내에는 영종고교를 비롯해 인천하늘고교, 인천과학고교, 인천국제고교 등 학군도 조성돼 있다. 제3연륙교 착공에 이어 인스파이어·미단시티 복합리조트, 한상드림아일랜드 등 추진 중인 개발호재 역시 풍부해 지역 내 거주 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에는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소비자 니즈 분석을 통해 개발된 맞춤형 주거 평면으로, 급변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도록 설계돼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세대 입구에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돼 다양한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타입별 상이).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후면에 별도로 배치해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하고 가구 배치가 더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주방에는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고 채광 및 통풍을 강화했다.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각 세대 내부 외에도 지상 1층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은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여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내년 1월 분양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1-1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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