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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1-26 18:51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바이든 美 대통령 당선에 대선불복 시사한 트럼프
바이든 美 대통령 당선에 대선불복 시사한 트럼프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0.11.06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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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조지아서 트럼프와 동률…승리시 사실상 당선 확정
트럼프, 대선불복 시사…"바이든이 이긴 주서 이의 제기하겠다"
[윌밍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더 퀸 극장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가 함께한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개표가 끝나면 나와 해리스 부통령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며 모두가 침착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투표는 신성하며 모든 표가 개표돼야 한다"라고도 말했다. 2020.11.06.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현지시각)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더 퀸 극장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가 함께한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화당 텃밭인 조지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추격하면서 동률까지 이루고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열세를 줄이고 있다. 만약 두 곳 중 한 곳에서 바이든 후보가 승리하면 사실상 승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와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은 조지아주에서 이날 오전 0시40분 기준 각각 49.4%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개표율은 99%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개표는 중단된 상태다.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 16명이 걸린 조지아주를 가져간다면 확보한 선거인단은 총 269명이 돼 ‘매직넘버’까지 1명만을 남겨놓게 된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도 우편투표가 개표되자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과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 개표는 95%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득표율 49.5%로, 바이든 후보(49.2%)에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불복을 시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후 자신이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주장하는 모든 주에서 법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NYT는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 253명, 트럼프 대통령이 214명을 얻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동시에 치러진 하원 선거(과반 218석)에서 민주당은 209석, 공화당은 193석 확보 중이다. 이번 선거로 의원 3분의 1이 교체되는 상원 의석은 양당이 48석씩 확보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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