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제주점, 4월 주말·공휴일 휴점 결정
신라면세점 제주점, 4월 주말·공휴일 휴점 결정
  • 강민경 기자
  • 승인 2020.04.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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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제주 관광객 급감 따른 조치
신라면세점 제주점 외경.호텔신라
신라면세점 제주점 외경.<호텔신라>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신라면세점 제주점이 4월에 총 10일을 휴점하기로 결정했다.

휴점하는 날은 오는 주말인 8일과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부처님 오신 날인 30일 등 총 10일이다.

연중무휴로 운영하던 신라면세점 제주점이 휴점하기로 한 이유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해까지 일평균 3000명 이상이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도했으나 최근에는 주 1회 중국을 오가는 춘추항공 임시편(1편)을 제외한 모든 제주 국제선 항공편이 중단된 상황이다.

영업 정상화 시점은 코로나19 진행 상황을 보고 추후 검토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 제주공항점도 제주 국제선 항공편이 대부분 중단되면서 임시 휴업 중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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