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글로벌 정식 출시
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글로벌 정식 출시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0.02.1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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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전등록자 100만명 돌파...출시 기대감 ↑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를 한다. 넷마블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선보인다. <넷마블>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GRAND CROSS)’를 다음달 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글로벌 시장 정식 출시에 맞춰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글로벌 사전등록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의상과 무기 등을 포함한 코스튬을 비롯해 인게임 재화와 비밀 박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글로벌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사전등록 이벤트 외에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세계관·스토리·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소개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주인공이 돼서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출시한다. 지난해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 됐다. 출시 10일 만에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기록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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