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희망재단, '희망사회프로젝트'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신한금융희망재단, '희망사회프로젝트'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 이일호 기자
  • 승인 2020.01.02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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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도시재생 지원,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희망사회프로젝트'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도시재생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신한금융희망재단 홈페이지 캡쳐>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희망사회프로젝트'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도시재생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전 그룹사가 함께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의 소득활동 지원과 중소기업 성장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3년간 총 27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이 추진 중인 ‘지자체 도시재생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육성을 통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왔다.

이 외에도 저출산, 고령화 등 다양한 지역 사회문제를 구성원과 전문가들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공모사업’ 을 추진하는 등 취약지역의 경제, 사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망사회프로젝트의 비전인 ‘모두가 함께 잘사는 희망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며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tom@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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