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넷면세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갓포인트’ 도입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갓포인트’ 도입
  • 강민경 기자
  • 승인 2019.11.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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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구매 따라 적립·사용 가능...서비스 오픈기념 '5% 적립' 이벤트
신세계면세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자체 포인트 제도 ‘갓포인트’를 도입한다.<신세계면세점>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품 구매를 통해 적립되고,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자체 포인트 제도 ‘갓포인트’를 도입한다.

신세계면세점은 ‘갓포인트' 오픈 기념으로, 오는 18일까지 ▲버버리 ▲시슬리 ▲크리드 ▲빅토리아시크릿 등을 포함해 총 16개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에서 화장품·향수 구매 후 인도 완료 시, 결제 금액의 5%를 갓포인트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포인트는 상품 인도 후 익일 자동 지급되며, 지급일로부터 1년 내 사용가능하다. 갓포인트는 한도 제한 없이 적립이 가능하고 유효기간 내 1000원 이상 결제 시 보유 포인트를 100% 사용할 수 있다.

갓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신세계면세점을 이용하는 내국인이면 누구나 월 10회에 한해 출석 체크 1회당 100포인트가 적립되고, 출국정보를 등록하거나 마케팅 수신 동의 시 각각 500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 필수 구매 리스트인 화장품과 향수를 구매하는 내국인 고객들에게 ‘갓(GOD)포인트’ 서비스 명칭에 걸맞은 빅(BIG)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뷰티 놀이터, 코덕들의 성지인 신세계면세점에서 폭넓은 쇼핑과 더불어 다양한 혜택까지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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