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레이저와 민니의 몽환적인 태국어 주문으로… "퀸덤"
붉은 레이저와 민니의 몽환적인 태국어 주문으로… "퀸덤"
  • 이종선 기자
  • 승인 2019.09.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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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인사이트코리아=이종선 기자] 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net 컴백 전쟁 ‘퀸덤'에서는 6팀의 걸그룹 중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AOA가 첫 사전 경연 주제로 각 걸그룹의 ‘대표 히트곡’ 무대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네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퀸덤'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긴장보다는 여유를, 부담감보다는 "목표는 1등"이라는 자신감으로 무장해 경연 무대를 더욱 기대케 했다.

붉은 레이저와 민니의 몽환적인 태국어 주문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여자)아이들은 신비롭고 묘한 주술사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리더 전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에 멤버 민니의 태국어 사랑의 주문이 더해지며 독보적인 주술사 버전의 'LATATA(라타타)'가 탄생했다.

(여자)아이들은 “항상 목표로 1등을 두고 간다”며 당찬 포부를 표현하며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주술사의 모습으로 등장한 민니. 본격적으로 몽환적이고 강렬한 ‘LATATA’가 시작됐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후련하다. 멤버들이 너무 잘해줬다”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고, 무대를 본 이들은 “천재이시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여자)아이들은 "앞으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미로 알고 항상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라는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무대 후 전소연은 "후련하다. 멤버들이 잘 해내줘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선배 그룹 멤버들은 "멋있다", "전소연은 천재인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AOA는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사노바풍으로 편곡한 ‘짧은치마’ 무대로 보는 라이벌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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