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18주기 범현대가 한 자리에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18주기 범현대가 한 자리에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3.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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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범현대가 인사들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에 모였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범현대가(家) 인사들이 20일 저녁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모였다. 기일은 21일이지만 하루 앞서 제사를 지낸다. 기일에는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선영을 찾아 고인을 기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범현대가는 2015년까지 정 명예회장의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제사를 지냈다. 이번 제사에는 정몽구 회장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회장과 부인 노현정(왼쪽) 씨,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뉴시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도 제사에 참석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등도 모습을 보였다.

정몽용(왼쪽) 현대성우홀딩스 회장과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뉴시스>
정몽준(왼쪽)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뉴시스>
정몽혁(왼쪽) 현대종합상사 회장과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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