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8 타이어 나눔 지원사업’ 2차 선정 기관 발표
한국타이어, ‘2018 타이어 나눔 지원사업’ 2차 선정 기관 발표
  • 금민수 기자
  • 승인 2018.09.28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타이어는 '2018 타이어 나눔 지원사업’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439개 사회복지기관을 발표했다.<한국타이어>

[인사이트코리아=금민수 기자]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시행하는 ‘2018 타이어 나눔 지원사업’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439개 사회복지기관을 28일 발표했다.

‘타이어 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만7092개의 타이어를 지원하며 사회복지기관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환경 마련에 기여했다.

올해부터는 더욱 안전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까지 연중 1회 진행하던 사업을 연 2회로 늘렸다. 타이어 교체는 물론 차량 경정비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장했다. 지난 4월 진행된 1차 공모에는 전국 607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최종 268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지난 8월 진행된 2차 공모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관 운영 평가 내용과 대상 차량의 운행 현황 및 목적, 타이어 마모 정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720개 신청 기관 중 최종 439개 기관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은 티스테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어 교체를 신청하고 10월 31일까지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경정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 기관 명단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진행에 대한 향후 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