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우승 기원 포토타임 진행
한국타이어,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우승 기원 포토타임 진행
  • 금민수 기자
  • 승인 2018.07.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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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4라운드 경기 현장서 열려

 

우승 기원 팻말을 들고 있는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들
우승 기원 팻말을 들고 있는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들.<한국 타이어>

[인사이트코리아=금민수 기자]오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리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4라운드 경기 현장에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후원팀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포토타임을 갖는다.

아트라스 BX 레이싱팀은 우승 후보답게 팀 포인트 1위를 두고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팀 소속 김종겸 선수는 드라이버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포토타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2시 10분까지 진행되는 그리드 워크 시간에 아트라스 BX 레이싱팀 레이싱카 앞에서 열린다. 아트라스 BX 레이싱팀 소속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선수와 정주미, 한지오, 임솔아, 남소라 등 전속 레이싱 모델도 이 자리에 함께한다. 서킷 방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특별 제작했다. 높이 5.5미터, 너비 2.5미터, 길이 13미터에 달하는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2개의 미팅룸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한국타이어 후원 팀들의 전략 회의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FIA 포뮬러 3 유러피안 챔피언십(FIA F3)’ ‘슈퍼카 챌린지’, '24시 시리즈(24H Series)’ 등 국내외 40여개 대회에서 활동하며 모터 스포츠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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