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외식경영전문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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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트코리아
  • 승인 2015.01.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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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한양대와 산학협력 체결, 한식 경쟁력 강화

제너시스 BBQ(회장 윤홍근)가 지난 1월 13일 한양대학교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양대와의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과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이 직접 참석해 상호업무협력을 강화하고 한양대 학위 과정 이상의 외국인 재학생 및 졸업생을 BBQ 해외법인의 법인장, 점장, 영업/운영인력 등 필요 직무의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외국인 학생을 해외법인 직원으로 채용

BBQ는 현재 전세계 57개국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5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외식 인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양대와의 MOU를 통해 우수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제도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외식경영전문가를 육성, 채용해 글로벌 BBQ를 더욱 확장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는 제너시스비비큐의 사원 재교육을 위한 연수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기술경영 및 애로사항 등을 지도하는 것을 협의했으며, 제너시스BBQ그룹은 한양대 재학생의 현장 견학 및 실습에 협조하고, 학교 교육에 참여할 것을 협약했다. 
협약식에서 윤홍근 회장은 “한양대와의 MOU를 통해 글로벌 우수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한식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해 12월 외식업계 최초로 교육사업에 뛰어들어 ‘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를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외식 전문경영인을 적극 육성해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윤홍근 회장, 창립 20주년 맞아 광폭 행보

한편, 윤홍근 회장은 올들어 폭 넓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경기도 이천 설봉산과 치킨대학을 방문,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2015년 경영성과 달성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5년 성과로 완성되는 20주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최고의 창업 전문 조직 완성, 단위당 매출 2배 완성, 성과중심 주의 의식변화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2020년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을 향해 2015년 한 해 동안 전임직원들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성과로 완성하는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윤 회장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 12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2018년까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를 이끌게 된 윤홍근 회장은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범국민적 참여 확산을 통해 국민행복시대를 선도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89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 70만 회원이 앞장서 법질서확립과 정신문화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5년 핵심전략사업으로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범국민 의식개혁 운동’과 ‘전국회원 100만 시대’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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