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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1 10:14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쏘카, 2025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 위해 ‘SOCAR 2.0’ 중요”
“쏘카, 2025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 위해 ‘SOCAR 2.0’ 중요”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27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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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AR 2.0 개막, 향후 1년간 전략적 투자 집중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흥국증권은 27일 쏘카에 대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포함해 플랫폼 주차 등 모빌리티 플랫폼 결합 서비스가 커지며 미래 성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쏘카(SOCAR)는 국내 시장점유율 약 82%, 브랜드 인지도 94%의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를 비롯해 통합 플랫폼(패스포트), 마이크로 모빌리티(elecle), 플랫폼 주차(모두의주차장)까지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완성한 국내 1등 모빌리티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최종경 연구원은 “쏘카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한 1127억원,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해 -3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며 “사업부문별로는 카셰어링이 전년 대비 6.9% 감소한 1042억원, 모빌리티 플랫폼이 68.9% 증가한 85억원, 주요 지표 대당 월 매출액은 11.7% 줄어든 164만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지금까지 쏘카의 분기 실적은 1분기<2분기<3분기<4분기의 명확한 계절성과 하반기 수익이 집중되는 구조를 반복해 온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일 수 있다”며 “이는 2023년 3분기부터 본격화된 ‘SOCAR 2.0’ 미래 성장 전략과 그에 따른 전략적 투자의 영향 때문으로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략의 핵심은 차량과 이용자 LTV(Life Time Value)를 극대화해 2025년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의 실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카셰어링(단기)과 쏘카플랜(월)의 연계 확대, 플랫폼 서비스 라인업 증대 및 구독 고도화, 이용자 기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투자 등이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에 쏘카플랜 수요 증가로 중고차 매각 이연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과 수익 감소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실제 중고차 매각을 제외한 대당 월 매출은 올해 3분기 153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5% 성장, 전분기 대비 5.1%의 견조한 모습과 모빌리티 플랫폼의 2배 가까운 외형 성장세가 지속된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쏘카의 목표주가는 SOCAR 2.0 전략이 완성된 2025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3.7배와 할인율 13.9%를 적용했다”며 “2023년 쏘카플랜, 패스포트 구독자 확대 및 모빌리티 플랫폼 결합 서비스 강화(KTX결합, 쏘카스테이, 쏘카페이, 네이버 서비스 등)까지 미래 성장에 대한 가능성을 이미 보여주고 있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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