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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4: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CJ대한통운, 이제는 E-커머스와 택배 물량 증가가 주가 상승의 열쇠”
“CJ대한통운, 이제는 E-커머스와 택배 물량 증가가 주가 상승의 열쇠”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07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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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의 3분기 실적 당사 및 시장 기대치 부합
4분기 택배 및 E-commerce물량 증가 확인 시 주가 상승 가능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대신증권은 7일 CJ대한통운에 대해 글로벌을 제외한 전 주문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3분기 실적은 예상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며 “글로벌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택배, 이커머스, CL, 그리고 건설)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양지환 연구원은 “다만 택배사업부문은 물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오히려 감소했고, E-커머스의 성장도 예상보다는 더디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G사 물량 이탈 영향 때문”이라며 “A사 관련 물량은 3분기 904만Box(1분기 346만Box)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E-커머스 물량 성장세와 택배 처리량의 전년대비 (+) 전환 여부가 CJ대한통운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요인으로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CJ대한통운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7% 늘어난 2조9400억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124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해상운임 하락 영향으로 포워딩을 포함한 글로벌 부문의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그 외 전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따른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3분기 사업부문별로 택배,이커머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4% 줄어든 9010억원,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557억원”이라며 “3분기 CL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9% 증가한 7234억원, 영업이익은 44% 늘어난 442억원을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3분기 글로벌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 줄어든 1조500억원, 영업이익은 45% 감소한 154억원”이라며 “건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2% 늘어난 258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95억원”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3분기 평균 택배단가는 전년 동기대비 6.1% 증가한 2365원, 택배처리량은 7.1% 줄어든 3억8100만Box”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택배 처리량 및 풀필먼트 물량의 성장세 확인시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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