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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5:09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두산, 두산로보틱스 상장은 기업 재평가의 시작”
“두산, 두산로보틱스 상장은 기업 재평가의 시작”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9.12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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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글로벌 No.4의 협동로봇전문기업. 공모가 대비 상승 전망
전자BG사업과 두산테스나의 성장은 또 다른 재평가 요인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대신증권은 12일 두산에 대해 로보틱스 상장으로 재평가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했다”며 “두산 별도부문의 영업가치 8290억원과 지분가치 5조500억원, 순차입금 7600억원을 감안한 두산의 순자산가치(NAV)는 5조1200억원”이라고 밝혔다.

양지환 연구원은 “지분가치 산출에 있어 두산로보틱스의 지분가치는 공모가 밴드 하단의 기업가치인 1조3600억원에 상장 후 두산의 지분율 68.2%를 적용한 9280억원을 적용했다”며 “최근 시장에서 로봇관련종목의 시가총액 흐름을 감안할 때, 두산로보틱스도 상장 후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목표주가의 상향 조정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는 국내 No1, 글로벌 No.4의 협동로봇 전문기업”이라며 “협동로봇의 2021년 시장 규모는 약 9억 달러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협동로봇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5.1%의 성장이 기대되며, 2030년 시장규모는 약 100억 달러로 추정된다”며 “두산로보틱스가 생산하는 협동로봇은 E-Series부터 A, M, 그리고 H-Series까지 총 13개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월등히 많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두산로보틱스의 2018~2022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46.1%로 Universal Robots(8.8%), FANAC(25.4%), Techman(5.4%)에 비해 월등히 앞서고 있으며, 2040년 매출액 약 7600억원으로 성장을 전망한다”며 “공모가액은 2026년 추정 당기순이익인 942억원을 연할인율 15%를 적용하여 산출한 577억원에 Target 주가수익비율(PER) 38.3배를 적용한 후 23.8%~38.5%의 할인한 것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전자BG사업부문 Network Board용 CCL과 반도체 Package CCL 수요 증가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시작됐다”며 “두산테스나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과 설비 및 공장 증설로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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