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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5:1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출시 일정을 내년 2분기로 추정”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출시 일정을 내년 2분기로 추정”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28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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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의 개발 완성도 신뢰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28일 펄어비스에 대해 ‘게임스컴 2023’에서 보여준 붉은사막 인게임 영상의 우수한 퀄리티가 개발기간의 지연이라는 노이즈로 이어지고 있는데, 동 사안이 잘못된 판단임을 두 가지 근거로 짚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첫 번째로 붉은사막 인게임 영상에서 확인된 주요 맵 표시, 조작 키 기반의 컨트롤 화면 및 QTE 표시 등을 감안할 때 이번 영상은 명확한 시연 버전의 인게임 영상으로 연관된 장시간 인게임 영상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짚고자 한다”며 “두 번째 붉은사막에서 공개된 조련, 승마, 돌진 및 드리프트, 양을 안아들어 옮기는 퀘스트, 피리를 불어 쥐떼를 유인하는 것, 돌멘게를 뒤집어 무력화하는 것, 낚시, 열기구, 아침의 나라 우사와 바리 등장, 파쿠르 시스템과 마그누스 포탈 이동까지 이미 기존 검은사막에서 전부 구현된 것으로 이를 붉은사막에서 콘솔 기반의 더욱 높은 자유도에서 완벽한 퀄리티와 안정된 최적화 상태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진의 의도를 알아차려야 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김진구 연구원은 “이전 리포트에서 언급하였는 바, 검은사막은 장르가 MMORPG이며 엔진이 검은사막 구형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퀄리티 레벨업에 제한이 있지만 붉은사막은 싱글플레이 게임으로 출시된다는 점과 차세대 엔진인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높은 퀄리티 인게임 영상이 상당부분 개발 완료됐을 것으로 관측되며 검은사막의 주요 게임 요소들과 함께 글로벌 대작 게임별 일부 요소들을 믹스해 새로운 형태 오픈월드 게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붉은사막의 독창적 DNA 발현을 위해 세계관, 스토리 및 기타 내러티브 요소들이 더욱 배가될 필요성은 존재한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붉은사막의 최근 구글트렌드 지표는 주간 잠정치 기준으로 100을 기록하면서 2019년 11월 17, 2020년 12월 39를 높게 상회하면서 글로벌 유저 지표의 강도를 매우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회사의 당면 과제로 판단하며 게임스컴을 기준으로 마케팅이 개시되었음을 감안할 때 유저 게임성 선호도를 파악하여 장시간 기준 인게임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으로 판단되며 최적의 시기는 게임스컴의 여운이 남겨질 9월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출시일정은 프리오더 2~3개월 직전 정확한 출시일이 공개되는 과정으로 보이며 내년 2분기 출시 가정을 공고하게 가져가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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