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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8 12:37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에 김혜연 엔씽 대표·손열음 피아니스트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에 김혜연 엔씽 대표·손열음 피아니스트
  • 선다혜 기자
  • 승인 2022.10.14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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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서 시상식
‘포니정 영리더상’을 김혜연  엔씽(N.THING) 대표, 손열음 피아니스트가 수상했다.<HDC현대산업개발>

[인사이트코리아=선다혜 기자] 포니정재단은 제 3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김혜연 엔씽(N.THING) 대표와 손열음 피아니스트를 선정하고,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 있는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포니정재단 정몽규 이사장은 “포니정 영리더상은 제2의 포니정 혁신상으로 우리 시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혁신가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아 농업 밸류체인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엔씽(N.THING)’의 김혜연 대표와 클래식 음악계에서 다양한 도전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손열음 피아니스트를 수상자로 선정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수상자인 김혜연 대표와 손열음 피아니스트, 포니정재단 정몽규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혜연 대표는 애그리-푸드 테크(Agri-food Tech) 스타트업 ‘엔씽(N.THING)’을 설립하고 IoT 기술을 접목한 모듈형 컨테이너 수직농장과 농장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농장 솔루션을 개발하며 환경제어형 농업 기술과 생산에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다.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의 IT,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2020년 ‘스마트시티’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에 이어, 2022년에는 ‘지속가능성, 에코 디자인 및 스마트 에너지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또 중동 아부다비 등 수출 길을 열며 농업 밸류체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손열음 피아니스트는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한 이래 2015년 동아일보 ‘한국을 빛낼 100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18년 국내 최대의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 대관령 음악제의 제3대 예술감독으로 부임, 해외 오케스트라에 참여 중인 한국 출신 음악인들로 구성된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창설하는 등 신선하고 과감한 운영으로 한국 클래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혜연 대표는 시상식에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더 나은 기술 개발을 위해 달려온 과거의 노력이 인정받는 것 같다.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먹거리를 누리는 세상이 실현되는 그 날까지 엔씽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손열음 피아니스트는 “특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의 수상으로 다음 세대를 이끄는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예술가의 길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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