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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4 15:37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오뚜기, 비건 라면 ‘채황’ 리뉴얼…채식 간편식 시장 공략
오뚜기, 비건 라면 ‘채황’ 리뉴얼…채식 간편식 시장 공략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2.09.28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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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 브랜드 적용, 채식 먹거리 확대 전략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오뚜기가 순식물성 재료로 만든 비건 라면 ‘채황’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뚜기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강화하고, 면의 쫄깃함이 오래 지속되도록 자체 비건 전문 ‘헬로베지’ 브랜드를 적용해 채황을 재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채황에 마늘과 고추를 추가해 먹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마늘과 고추 함량을 늘려 개운하고 매콤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오뚜기가 자사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 브랜드를 적용, 순식물성 재료로 만든 비건 라면 ‘채황’을 새롭게 선보였다.오뚜기
오뚜기가 자사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 브랜드를 적용, 순식물성 재료로 만든 비건 라면 ‘채황’을 새롭게 선보였다.<오뚜기>

“마늘·고추 함량 늘려 매콤하고 깔끔한 맛 강화”

‘헬로베지(Hello Veggie)’는 오뚜기가 지난 5월 론칭한 비건 전문 브랜드로, 론칭과 함께 ‘채소가득 카레·짜장’ 등의 간편식을 선보인 바 있다. 오뚜기는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헬로베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비건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9년 첫 선을 보인 오뚜기 ‘채황’은 채식 수요 증가에 맞춰 선보인 채소라면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조직인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다. 버섯, 무, 양파 등 10가지 채소로 국물 맛을 내고 면에는 감자전분과 야채추출물이 함유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채식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소비자 입맛에 맞춰 맛과 식감을 리뉴얼한 채황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비건 전문 브랜드인 ‘헬로베지’ 등을 통해 전 세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채식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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