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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특징주] 화천기계·양지사 상한가…유통주식 적은 ‘품절주’ 강세
[19일 특징주] 화천기계·양지사 상한가…유통주식 적은 ‘품절주’ 강세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2.09.19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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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금융
19일 코스피에서 화천기계, 코스닥에서 양지사 등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네이버 금융>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19일 코스피에서 화천기계, 코스닥에서 양지사 등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공작기계 전문기업 화천기계는 전거래일 대비 29.90% 치솟은 4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화천기계 지분 10% 이상을 사들인 김성진 보아스에셋 대표가 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 주주총회를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영향으로 보인다. 화천기계가 보유한 이익잉여금 1034억원 가운데 693억원을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7월 화천기계 지분 10% 이상을 사들인 뒤 경영권 분쟁 소송을 제기했다. 화천기계 감사와 등기임원 7인 전원을 해임하고 본인과 보아스에셋 임원들을 이 자리에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승인해 달라는 게 주요 내용이다.

양지사는 전거래일 대비 29.93% 오른 3만6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양지사는 수첩과 다이어리, 노트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로,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이른바 ‘품절주’ 수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양지사는 최대주주인 이배구 명예회장과 두 아들(이진, 이현) 지분율이 75.53%에 달한다. 양지사 또한 14.04% 자사주를 보유했다. 최대주주와 양지사 합산 지분율이 89.57%로 유통이 가능한 물량은 10.43%에 불과하다.

품절주는 유통주식수와 거래량이 적어 소량의 매수·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출렁이는 경향이 있다. 양지사 주가는 이날을 포함해 5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고 있다. 15일(26.22%), 16일(13.65%)에도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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