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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6 18:37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이석우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정책 연구 및 학술 활동 지원”
이석우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정책 연구 및 학술 활동 지원”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9.16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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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에 15억원 기부…“디지털자산 투자 환경 개선 및 자본시장 선진화 기여”
이석우 두나무 대표(왼쪽부터)와 정진택 고려대 총장이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두나무>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의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정책연구, 학술활동 지원을 위해 15억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두나무와 고려대는 지난 15일 고려대 본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올해부터 매년 3억원씩 5년간 총 15억원을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에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기금은 디지털자산 정책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정책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돼 기쁘다”며 “고려대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를 강화하고 디지털자산 투자 환경 개선 및 자본시장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2000년에 세계 최초의 정보보호 전문대학원으로 설립된 후 높은 수준의 정보보호 전문 지식, 연구 및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 보안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20여 년간 안전한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기관이다.

한편 두나무는 미래 세대 인재 양성 및 건강한 디지털 자산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서울대에 청년 창업자 지원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고, 12월에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본격 출범해 디지털 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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