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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9 19:0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부영그룹, 정부-위탁기업간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 동참
부영그룹, 정부-위탁기업간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 동참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2.09.14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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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난 해소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참여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부영그룹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개최한 ‘정부-위탁기업간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영(왼쪽에서 첫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최양환(왼쪽 두 번째) 부영그룹 대표이사, 윤수현(왼쪽 네 번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영
이영(왼쪽에서 첫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최양환(왼쪽 두 번째) 부영그룹 대표이사, 윤수현(왼쪽 네 번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영>

납품대금 연동제는 납품대금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참여기업, 국회의원, 협회, 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을 신청한 위탁기업은 부영그룹을 포함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SK이노베이션 등 기업 41곳과 연동 약정을 체결한 수탁기업 294개社 등 총 335개社가 동참했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납품대금 연동 특별약정서를 활용해 상호간 납품대금 연동약정을 자율적으로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원자재값 상승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건설 계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납품단가 연동제 시범운영에 참여한 부영그룹은 납품대금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을 통해 수탁·위탁기업 간 자율적인 납품대금 연동을 활성화 하고 외부환경 변화에 대비해 안정적인 건설자재 공급망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은 그간 대기업 중심으로 일부 원재료 대상 월 또는 분기단위로 사전에 정한 방식에 따라 원재료 가격 변동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해 지급하던 연동방식을 납품대금 연동 특별약정서 또는 하도급대금 연동계약서 등으로 표준화해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연동제 시범운영에 참여한 기업의 특별약정서 체결 과정과 원재료 가격 변동분 조정과정 등을 규모‧업종‧수위탁 기업별로 상시 점검하고, 시범운영의 효과 및 부작용 등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검토해 연동제가 현장에 안착‧확산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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