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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2일 특징주] 코리아에스이 상한가…재난·5G·네옴시티株 강세
[2일 특징주] 코리아에스이 상한가…재난·5G·네옴시티株 강세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9.02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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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리아에스이 1개 종목이 상한가에 마감했다.<네이버뉴스>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코스닥에서 코리아에스이 등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테마·업종별로는 재난·5G·네옴시티 관련주가 크게 올랐다.

이날 건설자재생산기업 코리아에스이는 전일 대비 30.00% 급증한 461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03년 재산피해액 약 4조2000억원을 야기한 태풍 매미에 준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방도를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주식시장에서 재난·안전 테마로 분류하는 광림(10.37%), 희림(6.17%) 등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광림은 영광 해상풍력발전소 산업부 사업허가를 획득하기도 했다.

5세대 이동통신(5G) 테마도 5G 가입자가 250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통신장비 머큐리는 전일 대비 22.95% 치솟은 766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5G 등 디지털 기술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 엔텔스는 18.92% 급등한 641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가 계획 중인 신도시 네옴(Neom)시티 사업은 국내 엔지니어링업계 주가를 부추기고 있다. 도화엔지니어링(13.71%)과 한미글로벌(11.11%)의 오름폭이 두드러졌지만 사우디 정부는 아직 네옴시티 참여 시공사를 선정하지 않은 상태다.

네옴시티는 사우디 정부가 비전 2030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의 40배 이상 크기로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하려는 사업으로 사업비만 5000억 달러(670조원) 규모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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