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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6 18:37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이재용 부회장 연일 파격 소통 행보…MZ세대 직원들 보고 받고 사진 찍고
이재용 부회장 연일 파격 소통 행보…MZ세대 직원들 보고 받고 사진 찍고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2.08.26 15: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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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방문…임직원 만나 격의 없는 소통 확대
삼성전자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경기도 수원사업장에서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 직원으로부터 차기 전략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삼성전자>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일 파격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부회장은 차기 전략 제품에 대해 주요 경영진이 아닌 MZ세대 직원들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았다. 이런 보고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회장의 행보는 조직 문화는 물론 전략 제품과 서비스에서도 MZ세대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MZ세대는 1980년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는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사업장을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차기 전략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다.

보고 방식은 차세대 전략 제품에 참여한 제품·서비스 기획, 플랫폼 및 SW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의 MZ세대 직원들이 이 부회장에게 직접 설명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MZ세대 직원들은 각자가 담당하고 있는 ▲마이크로 LED ▲네오 QLED ▲QD OLED TV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등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차기 제품의 특징과 콘셉트를 이 부회장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연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DX(디바이스 경험) 부문 직원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선 VD·MX(모바일경혐)·생활가전·네트워크사업부 및 빅데이터센터 등에서 제품·서비스 개발, 마케팅, 영업 등을 맡고 있는 MZ세대 직원들이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MZ세대의 관심사와 고민 ▲MZ세대가 느끼는 삼성의 이미지 ▲미래 신사업 아이디어 ▲혁신적 조직문화 확산 방안 ▲경력 개발 로드맵 ▲회사 생활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이 부회장은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이후 첫 공식 행보로 지난 19일 기흥·화성사업장을 방문해 제일 먼저 반도체 사업을 챙겼다. 닷새 만인 지난 24일에는 삼성엔지니어링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진을 찍는 등 격의 없는 소통 행보를 보였다. 이 부회장은 다른 사업장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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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리 2022-08-26 16:34:34
아무리 삼성이재용회장이면 뭐해요? 생활고인데. 다들 답변도 안해서 이재용회장 형사재판과와 전화통화까지했는데. 형사재판과도 회사문제라고 회사에 계속 얘기하라고 하셨네요.
옥시같은 삼성연세대방통위가 사과한거 본적없다. 세탁기터져도 보상금도 안주는 째째한 인성들인데 답변도 없는데 인권? 투명성? 삼성연세대미투폭언산재은폐강요존경강요.!
연세대언홍원 삼성준법위원회 사기집단아. 돈을 안주니
피해회복이 안되지. 공익은 월급받는 사람들이나 해. 카드론
대출이나 주는 주제에. 이재용회장님도 벌금내세요.
이매리하나은행계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