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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4 11:42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롯데건설(IBK컨소시엄),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 추진
롯데건설(IBK컨소시엄),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 추진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2.08.25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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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와 협약 체결…총 사업비 1조4900억원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롯데건설(IBK 컨소시엄)이 25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홀리데이인 인천송도호텔에서 인천도시공사와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하석주(왼쪽 네 번째) 롯데건설 대표와 이승우(오른쪽 네 번째)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롯데건설
하석주(왼쪽 네번째) 롯데건설 대표와 이승우(오른쪽 네번째) 인천도시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롯데건설>

협약식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와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등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BK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KT, GS리테일, IBK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8개 법인이 참여했다.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대지면적 9만 4000여㎡에 총 사업비 약 1조 4900억 원에 달하는 사업으로, 교통·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공간을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교통, 상업, 업무, 주거 기능 융복합…검암 대표 랜드마크 교통 인프라 거점 기대

이 개발사업은 수도권 서북부에 위치해 광역 접근이 우수하고,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검암역이 인접한 역세권 구역이다. 롯데건설(IBK컨소시엄)은 이 같은 지리적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 복합환승센터를 새로 지어지는 버스터미널과 연계해 지역 교통망의 거점인 ‘스마트 허브’로 거듭나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한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를 ‘지역 상생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검암 지역의 경제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인근 근린공원과 연계해 풍부한 자연과 상생하는 공간인 ‘라이브 파크’와 더불어 ‘펀 스퀘어’를 모토로 스트리트 몰 형태의 사업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며 “인천도시공사와 협업해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이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IBK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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