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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3 13:03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핫 키워드] 대출한도 확대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핫 키워드] 대출한도 확대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8.08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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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먹자골목 내 한 식당에 정기휴무 안내문이 붙어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의 대출한도를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 개편한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신용보증기금의 이자 지원을 통해 은행이 개인신용평점 920점 이상의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1.5%의 금리로 10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총 4조8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등에게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하지만 일각에서 높은 신용도에 비해 대출 한도가 다소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더 폭넓은 지원을 위해 대출 한도를 3000만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출한도가 3000만원까지 확대되면서 기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지원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도 추가로 2000만원 대출이 가능해졌다. 지역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대출을 지원받았던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도 전체 대출한도 3000만원 내에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일상회복특별융자 2000만원을 지원받은 경우에도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9월 중으로 시스템 개편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전까지 방역지원금 수납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손실보전금 지급개시에 따라 손실보전금 수급자도 고신용자인 경우 지원 대상에 추가된다.

이번에 개편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이달 8일부터 적용되며, 2차보전 예산 1000억원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농협·신한·우리 등 14개 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 중 9개 은행은 시중은행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비대면 신청·접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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