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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8 18:12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KT&G 2분기 매출 1조4175억원·영업이익 3276억원...전년 比 실적 개선
KT&G 2분기 매출 1조4175억원·영업이익 3276억원...전년 比 실적 개선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2.08.04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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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사업 부문 견조한 성장 지속, 해외담배법인 실적 호조”
KT&G의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뉴시스
KT&G의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됐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KT&G가 담배사업 부문과 인도네시아 중심 해외담배법인 등의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KT&G는 4일 올해 2분기 매출액(연결기준) 1조4175억원, 영업이익 327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9%, 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301억원으로 34% 늘었다.

KT&G 측은 이번 실적 개선에 대해 담배사업부문과 해외담배법인, 부동산 연결법인 등에서의 매출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해외 담배법인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해외 일반담배의 경우 중남미 지역 중심의 신시장이 성장하고 인도네시아 법인 등 해외법인의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매출액이 4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국내 궐련 총수요는 소비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163.7억개비였다. KT&G 판매량은 총수요 증가와 면세시장 회복세에 따라 3.5% 증가한 107억개비를 기록했다.

특히 같은 기간 KT&G의 궐련 점유율은 신제품 출시 효과와 초슬림 제품군의 지속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증가한 65.4%였다. 

해외 담배시장에서는 중남미 신시장 성장과 인도네시아법인 중심의 해외법인 판매량 확대로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 상승했다. 해외법인과 수출을 합친 해외 궐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한 128억개비였고, 매출액은 인니시장의 판매단가 인상과 판매량 증가 시너지로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한 2690억원이었다.

자회사 KGC인삼공사는 국내 수요 위축과 홈쇼핑 채널 전략적 조정, 중국 상하이 봉쇄 등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53.8% 감소한 30억원을 기록했다. KGC인삼공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246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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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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