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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7 19:15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바이오산업 오늘과 내일 조망하는 ‘BIX 코리아 2022’ 개막
바이오산업 오늘과 내일 조망하는 ‘BIX 코리아 2022’ 개막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8.03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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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국가 200개 기업 참여....신규 파이프라인 파트너링 프로그램 관심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철중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철중>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조망할 수 있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BIOPLUS-INTERPHEX Korea 2022·이하 BIX)’가 코엑스에서 3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영향으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으며 5일까지 진행된다.

바이오·제약 산업의 전 밸류체인을 아우를 수 있게 구성된 이번 전시는 ‘World’s Most Tangible Healthcare Convention’이라는 테마에 부합할 만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됐다. 15개 국가, 200개 기업이 참가해 총 350개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전시 카테고리는 ▲디지털 헬스케어 ▲실험 장비 및 분석 ▲제조 및 설비 ▲패키징 ▲물류 ▲바이오테크놀로지 ▲원료(의약품·식품·화장품) ▲서비스 ▲병원·대학 및 공공기관 등이다.

흥미를 끄는 주요 세션 주제로는 ‘AI를 이용한 신약개발 어디까지 왔니?’ ‘바이오기업 가치평가’ ‘바이오 콜드체인 로지스틱스’ ‘바이오산업과 ESG의 영향’ ‘CDMO 사업확장 전략’ ‘엑소좀의 무한한 확장성’ 등이 있다.

특히 ‘2022 특별관’에서는 올해 바이오·제약 산업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CMO·CDMO, 디지털헬스케어, 콜드체인 물류, 바이오 소재·부품·장비를 소개한다. 또 신규 파이프라인을 찾고 있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투자자 등에 기회를 제공하는 파트너링 프로그램도 있다. 초청 해외 바이어와의 현장 미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도전할 수 있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셀트리온, 지씨셀 등 국내외 200여 기업이 파트너링에 참여한다.

개막식에서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은 “국내 바이오산업은 상반기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면서 “BIX를 통해 바이오산업 확장을 위한 이슈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조 세션 ‘2022 한국 바이오산업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에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는 “국내 바이오기업 수 3000개, 늘어나는 기술이전 성과, 진단키트 기업의 놀라운 매출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아쉬운 부분은 M&A인데, M&A가 활발히 일어나기 위해 기업들은 승계를 위한 지분율 경영을 혁파하고 이사회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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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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