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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9-23 19:01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 2종 선봬…“건더기 2배 이상 증량”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 2종 선봬…“건더기 2배 이상 증량”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2.07.28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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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양도 20% 늘려 180g 적용… 컵밥 라인업 총 22종으로 확대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오뚜기가 간편식 대표 브랜드 3분요리의 카레와 짜장을 활용한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컵밥 라인업을 총 22종으로 확대했다.

오뚜기가 기존 3분요리 카레와 짜장보다 건더기와 밥 양을 증량한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 2종을 출시했다.오뚜기
오뚜기가 기존 3분요리 카레와 짜장보다 건더기와 밥 양을 증량한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 2종을 출시했다.<오뚜기>

28일 오뚜기에 따르면 ‘오뚜기 카레·짜장 컵밥’은 기존 3분 요리 단품 대비 건더기 함량을 2배 이상 늘렸으며, 소스뿐 아니라 밥 양도 2020년 컵밥 전 제품에 대해 기존 대비 20% 증량한 180g을 적용했다.

오뚜기 카레 컵밥은 돼지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었으며, 열대지방 천연 향신료로 만들어 카레 본래의 맛과 향이 살아 있는 정통 카레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짜장 컵밥은 돼지고기와 양파, 감자 등이 들어 있으며, 오뚜기 굴소스와 양파, 춘장 등 원료를 넣어 깊고 풍부한 짜장 맛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컵밥 수요가 늘면서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는 3분요리를 컵밥 형태로 출시하게 됐다”며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카레와 짜장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2016년부터 편의성을 강조한 컵밥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오뚜기 컵밥’은 메뉴별 고유의 맛을 강화한 가운데, 덮밥류와 비빔밥류, 전골밥류, 찌개밥, 국밥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2020년에는 컵밥에 포함된 밥의 양이 다소 적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컵밥 전 제품의 밥의 양을 20% 증량한 바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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