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19℃
    미세먼지 좋음
  • 경기
    Y
    17℃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19℃
    미세먼지 보통
  • 광주
    Y
    1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15℃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18℃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19℃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19℃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15℃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17℃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미세먼지 보통
  • 전북
    Y
    18℃
    미세먼지 보통
  • 전남
    Y
    18℃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18℃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19℃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19℃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15℃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09-27 19:59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효성티앤씨, 한국무역협회와 친환경∙스마트 섬유 기업 육성
효성티앤씨, 한국무역협회와 친환경∙스마트 섬유 기업 육성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2.07.21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치형 대표 “미래 섬유 시장 이끌 스타트업과 동반성장 기회 될 것”
서울시 마포구 공동역 인근에 위치한 효성 본사. 뉴시스
서울시 마포구 공동역 인근에 위치한 효성 본사.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효성티앤씨(대표이사 김치형)가 친환경 섬유, 스마트 섬유 등 미래 섬유 시장 개척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21일 한국무역협회와 섬유 및 ESG 경영에 특화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이 스타트업 등 외부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 모델 및 핵심 기술을 혁신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하는 경영기법이다. 

무역협회는 오랜 기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해주고, 효성티앤씨는 지분 투자와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기반, 생분해 장섬유 ▲리싸이클 섬유의 원료 수급 ▲친환경 염색 및 가공기술 등 친환경 섬유에 특화된 기술을 갖고 있는 스타트업과 ▲웨어러블 섬유 기술 ▲IT 융합 섬유 신기술 등 혁신적인 스마트 섬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탄소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지속가능성 등 ESG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 노하우로 효성의 기존 사업을 혁신하고 신규 사업모델을 제안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  

효성티앤씨는 무역협회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이후 1대 1 미팅 등 구체적인 사업 검토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 협업을 통해 신제품 공동개발, 기술개발 지원, 기술 검증, 지분 투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발굴됨으로써 섬유 분야의 동반성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특히 친환경 및 스마트 섬유의 혁신을 통해 미래 섬유 시장의 활로를 개척하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효성티앤씨는 글로벌 대표 친환경 리싸이클 섬유인 리젠을 개발했으며,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국내 패션 시장에 친환경 가방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등 스타트업을 육성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효성의 금융IT 전문 기업인 효성티앤에스가 무역협회와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해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스타트업을 발굴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