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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새마을금고중앙회, ESG경영위원회 출범... “ESG 상생경영 박차”
새마을금고중앙회, ESG경영위원회 출범... “ESG 상생경영 박차”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2.07.14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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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회장 “전사적인 ESG 경영 활동 통해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 발돋움”
7월 1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의 ESG경영위원회 출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원 위원, 김미성 위원, 김재환 위원, 천순상 위원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최태영 위원, 황국현 위원, 박래익 위원.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 ESG경영위원회가 13일 출범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원·김미성·김재환 위원, 천순상 위원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최태영·황국현·박래익 위원. <새마을금고>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ESG경영위원회를 출범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 의지를 다졌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4일 이 같이 밝히며, 지난 13일 열린 제1차 ESG경영위원회에서 협동조합의 기본 정신인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삶’ 실현을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MG가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목표 아래 전국 1295개 새마을금고가 추진할 ESG 경영 기본계획 및 ESG 경영 실무추진단 구성 등을 논의했으며, 올해 하반기 중 ESG 경영 선도금고 중심 운영을 통해 MG형 ESG 모델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ESG경영위원회는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의 ESG 경영 추진전략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한다. ESG경영위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천순상 이사, 황국현 지도이사와 2인의 여성위원인 최태영 와룡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미성 울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외부전문가 위원인 김재환 교수(고려대 경영대학), 박래익 대표 (그레이프라운지), 최재원 교수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로 구성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 ESG경영위원회를 통해 일선 새마을금고 현장의 목소리는 물론 외부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금융’이라는 본연의 목적은 물론 회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문화복지 지원사업, 회원 교육 사업, 지역사회 개발사업을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 총 2105억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했다.

박차훈 회장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슈가 점점 확대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이행은 새마을금고의 중요한 과제”라며 “중앙회는 물론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전사적인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사회적기업지원, 청년 및 시니어 일자리 지원,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배려계층 지원, 금융교실 등 다양한 ESG 상생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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