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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5 18:14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고객·직원 직접 찾는 현장 경영
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고객·직원 직접 찾는 현장 경영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2.07.05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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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65개 거래처, 42개 영업그룹 및 지점 직접 방문…“고객과 현장에 은행의 미래 있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우리은행>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1일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전국 곳곳에서 고객과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원덕 은행장은 취임식 직후 가장 오래된 거래처와 방문고객 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0일간 65개 거래처, 42개 영업그룹 및 지점을 직접 방문했다. 이 행장은 취임 당시 고객·직원과 가까이 지내며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특히 이 행장은 현장 방문 시 기존 수직적인 당부 위주의 일방적 소통이 아닌 상석 없이 원탁 테이블에서 격의 없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 행장은 현장으로부터 청취한 다양한 의견이 본점 정책 수립시 최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고 있다. 직원들에게도 “영업현장이 즐거워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고객에게 진실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고객과 현장에 은행의 미래가 있다는 취임시 믿음이 더욱 강해져 앞으로도 계속 현장 방문을 이어 나가겠다”며 “고객님을 방문할 때마다 우리 직원들을 칭찬하시는 목소리를 들을 때 은행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지난 100일간의 소회를 간략히 밝혔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고객패널인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0명을 본점에 초청해 패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고객 의견을 즉시 업무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은행 내 MZ세대 혁신 리더그룹인 ‘InnoThink(Innovate+Think의 합성어)’ 60명을 집무실로 초대해 “언제든 편하게 은행장에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지난달에는 영업점에서 근무 중인 행원급 20명을 본점에 초대해 ‘우리원탁’을 실시하며 젊은 직원들과 격식 없는 소통행사를 가졌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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