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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9 19:0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7조 클럽’ 목전…사상 최고 실적 기대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7조 클럽’ 목전…사상 최고 실적 기대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6.27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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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재개발 사업 연달아 수주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리모델링 조감도.<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현대건설이 대어급 도시정비사업 2개를 연달아 수주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은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과 부산 서금사6구역 재개발 사업을 잇따라 따내며 6개월 만에 누적 수주액 6조9544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반기 남은 수주 물량을 고려해 보면 창사 이래 최초로 도시정비사업부문 ‘7조클럽’을 달성할 전망이다.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과 부산 서금사6구역 재개발 두 사업 모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입찰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사업지이다. 지난 25일과 2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해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고, 두 사업지 모두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사업지로 꼽히는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는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296 일원 공동주택 1329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로, 수평․별동 증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하4층, 지상25층(신축부 25층, 기존주동 16층) 공동주택 1444규모로 세대당 5~8평형이 늘어난 21~37평의 중형평형 단지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의 대대적인 재개발사업으로 주목 받은 부산 서금사6구역 재개발 사업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 302-1204번지 일원 13만7429㎡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1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도시정비 선도기업의 입지를 다졌고, 올해도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사업지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임하겠다”며 “수주 실적이나 단기적인 목표달성에 연연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조합원들의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선택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내년에도 주요 랜드마크 등 현대건설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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