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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9 13:3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대우건설, 베트남 사업 확대 본격화
대우건설, 베트남 사업 확대 본격화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6.23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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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정원주 부회장, 대우건설 실무진과 베트남 현지 방문
베트남 수석 부총리, 하노이시장 권한대행 잇달아 면담
대우건설은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등을 비롯해 해외부동산개발 실무진들과 함께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대우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대우건설이 그룹 지원에 힘입어 베트남에서의 사업 확대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대우건설 해외부동산개발 실무진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고위급 관계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현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정원주 부회장이 팜 빙 밍 베트남 수석 부총리를 면담해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의 진행 과정을 의논하고 신규 투자 확대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 부회장은 “동남아 최고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에서 신도시‧산업‧물류단지 등의 부동산 개발사업, 물류‧ESG인프라‧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베트남의 경제성장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팜 빙 밍 수석 부총리는 “대우건설은 한·베 수교 이전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으로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약속하며 신도시 개발뿐만 아니라 도로 및 교통 등 인프라 시설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응웬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 레 홍 썬 하노이시장 권한대행과도 만나 서로 협력을 약속했다.

이 외에도 대우건설은 지난 5월 하노이전력공사와 함께 스마트전력미터 구축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던 ‘베스핀글로벌’과 베트남 현지의 ‘스마트시티 운영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20일 체결했다. ‘스마트시티 운영 조인트벤처(JV)’는 스마트시티 내에서 창출되는 다양한 요소의 기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수립과 신규사업 모델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원주 부회장과 고위 관계자들과의 연이은 면담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함과 동시에 다양한 사업 추진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아시아의 새로운 제조업 생산기지로 가파른 경제성장이 전망되는 베트남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써 대우건설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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